
드림캠이 오는 11월 4일 수요일 제천시 축구센터 3구장 A·B구장에서 ‘드림캠 탑팀 U10·U11 최종 선발전’을 진행한다.
이번 선발전은 1차 선발을 통과한 선수들이 탑팀 합류에 도전하는 2차이자 최종 선발 무대다.
10월 28일 위고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는 최종 명단 발표를 확인하고 선발 된 인원은 일정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U11은 오전 8시 30분 집결해 오전 9시 30분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U10은 낮 12시에 집결하며, 오후 2시 경기 시작이 예정돼 있다.
장소는 제천시 축구센터 3구장이며, 안내된 사용 구역은 A·B구장이다. 드림캠은 연령별 시간과 장소를 함께 안내해 참가자들이 최종 선발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선수와 보호자는 이동 시간을 고려해 집결 시각에 맞춰 현장을 찾고, 경기 시작 전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최종 선발전은 드림캠의 유소년 축구 운영과 스포츠 영상 사업이 만나는 현장이기도 하다. 선수를 위한 무대를 만들고, 그 무대에서 펼쳐지는 플레이를 기록과 공유로 연결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흐름이다.
드림캠은 위고와 이번 선발전의 라이브 촬영을 협의 중이다. 중계 진행 여부와 시청 방법은 확정 후 안내될 예정이다.
드림캠은 유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선발 무대를 마련하고, 경기 기록과 영상 공유를 연결해 선수들의 도전을 함께 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