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이미영 기자 = 서울 서초구 효령로 309의 신축 주거단지 ‘PH1603’이 동·호수 선착순 지정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16층, 총 124세대, 전용면적 59~127㎡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선시공 후분양 방식이며, 완공된 실물을 확인한 후 계약할 수 있고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도보 약 2분 거리인 초역세권으로 서초역·교대역, 고속터미널과 서초IC도 가깝다. 일부 세대는 남산타워와 우면산 조망이 가능하며, 전 세대 2.8m 층고와 발코니 무상 확장을 적용했다.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GX·사우나·스크린골프·비즈니스 라운지 등이 마련됐으며, 509㎡(154평) 규모의 갤러리 커뮤니티도 갖췄다. 주차는 세대당 1.24대 규모의 광폭 자주식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금융조건은 자금 상황에 따라 최대 6억원 대출이 가능하며, 10억원 추가분 잔금 유예 및 무이자 조건 등을 협의할 수 있다. 분양 및 사후관리는 리맥스(REMAX)가 맡아 계약부터 임차인 매칭, 향후 매도까지 1:1 관리한다.
<개요>
*위치: 남부터미널역 도보 2분 거리
*규모: 지하 5층부터 지상 16층, 총 124세대
*커뮤니티: 피트니스·GX룸·사우나·라운지 등
*입주민 서비스: 수경재배·허브, 건강관리, 식사·청소·세탁 제휴 등
*조건: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 다양한 자금부담 경감 혜택 적용 (자세한 조건은 1:1 상담 필요)
*혜택: 전 세대 발코니 무상 확장
*동·호수 지정 계약 진행 및 VIP 관람 문의: 02-522-9990
*홈페이지: https://remax-ph1603.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