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대행사 ㈜금새인터랙티브(대표 박선호)는 26일 연말 성수기를 앞둔 사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 점검 사항을 제시했다.
회사가 제시한 점검 사항은 ▲영업 정보 통일 ▲시즌 소식 공지 일정 ▲예약·문의 창구 정비 등 세 가지다. 연말 수요가 몰리기 전 사업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항목 위주로 구성됐다.
회사는 먼저 연말연시 영업시간 변경과 휴무일을 지도·플레이스, 홈페이지, SNS에 같은 내용으로 미리 등록할 것을 권했다. 채널마다 정보가 다르면 방문 혼선과 반복 문의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말 메뉴, 단체 예약, 선물 세트 등 시즌 소식은 행사 2~3주 전에 공지하고 이후 후기와 사진으로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연말에는 전화·메시지 문의가 늘 수 있는 만큼 예약 방법과 응답 가능 시간을 매장 정보에 명시할 것도 권했다.
연말은 소비가 몰리는 시기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4조2904억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6.2% 증가했다.
회사 측은 연말에는 광고를 새로 늘리기보다 손님이 찾아볼 정보를 먼저 정확하게 맞춰 두는 것이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금새인터랙티브는 서울 강남에 본사를 둔 온라인 광고대행사로 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제작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