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안산시제공>
안산의 여름을 뜨겁게 달군 ‘2026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이틀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안산화랑유원지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여름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문화·관광 축제로 펼쳐졌다.
특히 행사 기간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큰 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하면서 시민들의 성숙한 질서의식과 안전한 축제문화가 돋보였다.
안산시는 대규모 시민 참여 행사인 만큼 현장 안전과 질서 유지에 힘을 기울였으며, 시민들 역시 서로를 배려하고 행사 질서를 지키며 안전한 축제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냈다.
이번 페스타는 단순히 공연과 볼거리를 즐기는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안산의 문화적 매력을 체감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이민근 시장 “시민 여러분의 높은 시민의식이 안전한 축제 만들어”
이민근 안산시장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축제를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의 높은 시민의식 덕분”이라며 시민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사진 안산시제공>
이어 “이번 페스타에서 함께 웃고 즐기며 만든 소중한 추억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안산을 위해 더욱 풍성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이 즐기고 관광객이 다시 찾는 안산으로
안산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안산화랑유원지를 비롯한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에게는 일상의 활력을 제공하고, 외부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사진 안산시제공>
이민근 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안산의 방향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행복하고, 방문객이 다시 찾는 안산’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6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질서의식 속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안산의 여름을 대표하는 시민 축제로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