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저새마을금고(이사장 이재일)는 지난 8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저동, 불로봉무동, 도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260박스를 기부했다.
지저새마을금고는 10여 년째 온누리상품권, 장학금 지원, 삼계탕 나눔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
이재일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자 불로봉무동장은 “매년 명절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온 지저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 힘쓰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