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동, 겨울철 결빙 대비 모래주머니 1000개 제작

11월 5일 자율방재단·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20명 참여

도로 결빙 취약 구간 9곳·보행자 안전 취약지역 10곳 비치 계획

강설·한파에 따른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 추진

[화담일보=남양주시 출입기자]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유미)가 11월 5일 민관 합동으로 겨울철 결빙에 대비한 모래주머니 1000개를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제작에는 별내동자율방재단과 별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겨울철 강설과 한파에 따른 도로·보행로 결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제작한 모래주머니는 도로 결빙 취약 구간 9곳과 보행자 안전 취약지역 10곳에 사전 비치할 예정이다. 강설이나 결빙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활용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겨울철 주민 안전을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별내동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겨울철 재난 대비와 안전대책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별내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11.06 12:59 수정 2026.11.06 12:59

RSS피드 기사제공처 : 화담일보 / 등록기자: 보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AI부동산경제신문 부동산 30초 브리핑 2026년 11월 6일(금)
온라인 홍보부터 오프라인 광고까지! 사업장 홍보의 새로운 시작
사장님!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신규창업vs인수창업?
유튜브 NEWS 더보기

주제 : 이들의 행복 없이는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은 없다. 좋아요 + 구독

리더경제 | 국민연금 또 오른다…월급 300만 원이면 월 15만 원https://www.leader-eco...

리더경제 | 불법사금융 막은 뒤, 급전이 필요한 서민은 어디로 가나https://www.leader-eco...

리더경제 | 생산·소비·투자 모두 늘었는데…내 살림의 회복은https://www.leader-economy...

리더경제 ▶️청해부대 확대 검토…장병들은 무사히 돌아올 수 있나https://www.leader-econ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