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선교육–후입학’기반 全주기 유학생 지원 플랫폼 “㈜케이에듀브릿지”본격 시동

‘선교육–후입학’기반 全주기 유학생 지원 플랫폼 

국내 최초 유학생 대상 HRD 통합 민간 플랫폼 구축 본격 추진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선교육–후입학’기반 全주기 유학생 지원 플랫폼 “㈜케이에듀브릿지”본격 시동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 “유치 규모 확대”와 ‘유치’에서 “교육의 질 제고”와 “우수 인재 양성” 및 ‘성장’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는 시기에 발맞추어 ㈜케이에듀브릿지(대표 이상연)는 유학생의 유치에서 정주까지 全주기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 유학생 대상 HRD 통합 민간 플랫폼 구축을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우선 그 첫단계로 홈페이지(www.kedub360.com)를 오픈하였다.
 

케이에듀브릿지 글로벌 유학생 HRD 통합 플랫폼 서비스

최근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인재양성 혁신전략」에서 유학생 30만 명 시대에 맞춰 유치과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대학의 교육·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유학생의 적응과 진로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내용의 정책 방향을 밝혔고, 
법무부는 외국인 유학생을‘유치’에서 ‘성장’으로 비자 정책을 전환하면서 ‘5대 핵심추진 전략’을 토대로 입국·유입, 재학·성장, 취업·정주에 맞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 단계별 성장 경로에 따른 당근과 채찍의 차별화된 정책을 담은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추진 과제”를 마련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주)케이에듀브릿지는 이러한 정부의 정책 변화 기조에 맞춰 단순 모집 중심의 유학 서비스를 넘어, 입국 전 준비 교육부터 대학 입학, 학업 관리, 생활 적응, 진로·취업 정보 제공까지 유학의 全주기를 연결하는 HRD 통합 민간 플랫폼 구축을 내년 1월말까지 완료하기로 하였다.

 

■ ‘선교육-후입학(Pre-College)’기반으로 학업 준비도는 UP, 부적응 리스크는 DOWN

㈜케이에듀브릿지는 단순한 유학생 모집 대행이나 정보 제공에 그쳤던 기존 유학원의 한계를 뛰어넘어,‘선교육-후입학(Pre-College)’이라는 신개념 모델을 도입하였다.
이 모델은 유학생들이 대한민국에 입국하기 前 현지에서 HRD 통합 플랫폼이 제공하는 다국어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대학의 학업 및 생활 적응에 필요한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일정한 자격(TOPIK II)까지 준비할 수 있는 필수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유학생은 입국 후 언어 장벽에 따른 학업 및 생활 부적응의 결과로 발생할 수 있는 중도 이탈 및 불법체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학력검증·서류관리·모집과정·특화된 단계별 검증 설계로 투명성 강화 지원

교육부의 혁신전략은 유학생 유치 단계의 불투명성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 학위 검증 내실화와 대학-유학원 간의 모집대행 표준협약서 활용 등 유치과정의 책무성 강화를, 법무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선별적 유치·관리와 정주 기회 확대”를 비전으로 유입단계부터 취업·정주까지 단계별 당근과 채찍을 포함한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추진과제를 설계하여 제시하고 있다.
㈜케이에듀브릿지는 이러한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전략 국가(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우즈베키스탄, 몽골, 태국 등)의 고등학교 및 교육기관과 직접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교장 추천 트랙’을 가동한다. 이를 통해 현지 학교장이 학생의 성실성과 학업 성취도를 검증함으로써 서류 위·변조 리스크를 1차로 낮추게 되고, 현지 유학원을 거치지 않고 풀랫폼에서 유학생과 직접 소통하는 채널을 유지함으로써 유학생 유치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한다.
또한 현지 유학원의 불투명한 중개 수수료는 플랫폼 자동화를 통해 전면 없어지게 됨으로써 유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유학생은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유학 환경을 조성한다.

■ AI 이탈 예측·학사관리 기술 도입 … 대학 행정 부담 대폭 경감 및 교육국제화역량 인증(IEQAS) 지위 유지

㈜케이에듀브릿지는 고도화된 IT 기술을 접목하여 대학의 행정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일정한 조건 충족 시 플랫폼에서 대학의 표준입학허가서(SAL)를 즉시 자동 발급하고, 영사관별 맞춤형 비자 서류 체크리스트와 연동하여 대학의 비자 행정 소요 시간을 대폭 단축시킨다.
아울러 AI 기반 학력·자격 인증 기술로 서류의 완결성을 확보하고, 학습관리시스템 내 학습 이력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AI 기반 경로 이탈 예측 알고리즘을 가동한다. 이를 통해 유학생의 중도 이탈 위험성을 엄격히 관리하여 이탈율 0% 달성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IEQAS)’지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한다.

■ 지역산업·RISE와 연결되는 글로벌 인재 성장 경로 관리 등

㈜케이에듀브릿지는 지자체, 대학,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전략산업 수요에 맞는 전공·교육과정·인턴십·취업정보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특히 RISE 체계, 교육국제화특구, 지역특화형 비자, 지자체 유학생 지원정책 등과 연계 가능한 정보를 플랫폼에 반영하여, 유학생이 “입학-학업-생활-진로-지역정주”의 全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케이에듀브릿지는 대학이 지자체 및 지자체 내 기업들과 협력하여 지역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전공분야를 개설하도록 적극 협력하고 이러한 전공분야에 유학생을 최우선적으로 유치(입학)시키고, 동 유학생들이 학위 취득 후에는 지역 내의 기업에 취업은 물론 정주까지 적극 지원한다.
나아가, 유학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대학 주변 숙소(기숙사)등을 연결해 주고, 그래도 숙소가 부족한 경우에는 전문 금융투자사와 협력하여 100% 민간 자본으로 글로벌 유학생 전용 기숙사 건립을 지원한다.

 

㈜케이에듀브릿지는 단순한 유학생 유치 중개 서비스를 넘어, 유학생, 대학, 지역사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글로벌 HRD 통합 플랫폼 '으로 그 출발선에 서 있으며,  아래와 같은 효과가 기대된다.

이상연 대표는“㈜케이에듀브릿지는 단순한 유학생 유치 플랫폼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유학생 유치 시스템을 기반으로 유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대학의 수요에 맞는 유학생서비스를 맞춤으로 제공하며, 지역공동체의 지속성 유지에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정책 전환 기조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HRD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하였다. 

(주)케이에듀브릿지 임원, 좌측에서 두 번째 이상연 대표이사


그러면서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해외 고등학교와 교육기관, 국내 대학과의 MOU 체결 등을 통해 본 모델을 실제 적용하여 관련 주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유학-주거-취업 연계 표준 HRD 통합 플랫폼으로 그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작성 2026.10.19 09:21 수정 2026.10.19 09:45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환경관리신문 / 등록기자: 유태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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